[성명] 편파적인 경찰의 페미 옹호와 집회방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남성연대 / 2021-07-15 02:03:43 / 969회


편파적인 경찰의 페미 옹호와 집회방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1. 남성연대에서 7월 11일 09시부터 18시까지 구남로광장(라비드아틀란호텔~세이브존 주차장 출구 앞)에서 진행한 “청년인권집회” 집회 진행 당시 해운대경찰서의 명백한 집회 방해를 강력히 규탄한다. 


2. 해운대경찰서는 집회 상대측(페미니스트)스피커의 소리가 명백하게 들림에도 이를 남성연대 집회만의 데시벨(db)로 측정하였으며, 이러한 소음을 핑계로 남성연대에게 스피커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이에 항의하는 자들에게 체포를 한다며 남성연대 운영진들을 협박함은 물론 경비과장은 관등성명 요구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3. 이에 남성연대는 해운대경찰서를 대상으로 다수인 관련민원을 준비할 것이다. 해운대경찰서는 더 이상 편파적인 경찰의 비정상적 페미니즘 옹호와 집해 방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석상에서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2021년 7월 15일
남성연대 대표 배인규​